금요일
일주일 내내 집에 있었고 쇼케이스 편집 수정으로 다른 일을 못했다. 집에만 있었는데 아무것도 한 기억이 없다.
달에 울다
丸山健二 月に泣く 일요일 홍대 쪽에서 최지연 음악감독을 만나 마루야마 겐지의 '달에 울다' 원서를 전해받았다. 월요일 봄비가 내렸고 이틀 내내 쇼케이스 1차 편집, 몽골작가 게 아요르잔의 '샤먼의 전설' 자막 수정 작업을 했다.
며칠
9일 수요일 밤늦게 태호와 인완이 사무실에 갔다가 태호의 차를 타고 돌아왔다. 10일 목요일 오후 늦게 성진형을 만나러 부천 만화센터에 갔었다. 11일 금요일 오전10시 상암 콘텐츠진흥원에서 제작지원 2차면접을 보고 오후 3시반 충무로에서 기홍이와 만나 카메라를 빌리고 밤 9시반쯤 까지 광화문의 경희궁 숭정전에서 후궁 쇼케이스의 메이킹 촬영을 했다. 12일 토요일 아침에 충무로에 가서 파일을 받고 부천의 기홍이 집에 가서 파일을 변환하고 밤 11시 넘어 심야버...